개장 전 브리핑
개장일 아침
- [10월 2일(금)] 개장 전 브리핑 — SOX +1.6%·SKHY +5.1%, 괴리율 +43.5%, 연휴 전 미 고용보고서
미 반도체지수가 +1.59%, SK하이닉스 ADR이 +5.08% 올랐고 괴리율은 +43.5%로 넓어졌습니다. 브렌트유는 $102로 $100를 다시 넘었고, 오늘 밤 미국 고용보고서 뒤 한국 증시는 사흘 쉽니다.
- [10월 1일(목)] 개장 전 브리핑 — 마이크론 매출 $542억·시간외 보합, EWY −2.3%, 괴리율 +40.6%
마이크론이 매출 $542억, 다음 분기 가이던스 $615억으로 컨센서스를 넘었지만 시간외 주가는 +0.15%였습니다. EWY는 −2.31%,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약 35%로 내려왔습니다.
- [9월 30일(수)] 개장 전 브리핑 — SOX +1.3%·EWY +1.9%, 괴리율 +43.1%, 마이크론 실적 D-1
SOX가 +1.32%로 반등했고 한국 시장 ETF EWY는 +1.92%였습니다. SK하이닉스 ADR은 +2.62%로 괴리율 +43.1%,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약 70%에서 50% 안팎으로 내려왔습니다.
- [9월 29일(화)] 개장 전 브리핑 — 미 10년물 5.24%·SOX −1.6%, SKHY −5.0%, 삼성전자 배당락
미 10년물 금리가 5.24%로 2007년 이후 최고를 다시 썼고 SOX는 −1.61%였습니다. SK하이닉스 ADR은 솔리다임 IPO 보도에 −5.03%, EWY는 −1.92%, 괴리율은 +39.9%입니다.
- [9월 28일(월)] 개장 전 브리핑 — 추석 공백 5일, 미 10년물 19년 만의 최고·브렌트 +7%, EWY −2.8%
추석 연휴 동안 미국 증시는 3세션 누적 보합이었지만 10년물 금리는 5.18%로 2007년 이후 최고, 브렌트는 +7.1% 올랐습니다. EWY는 −2.82%, SK하이닉스 ADR 괴리율은 +39.4%입니다.
- [9월 23일(수)] 개장 전 브리핑 — SKHY ADR +3.45%·괴리율 +43.9%, 원/달러 22.8원 급락, 추석 전 마지막 거래일
나스닥이 +0.45%로 이틀 연속 사상 최고, SOX는 6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. SK하이닉스 ADR +3.45%로 괴리율 +43.9%. 원/달러는 22.8원 내린 1,358.2원에 마감했습니다.
- [9월 22일(화)] 개장 전 브리핑 — 나스닥 사상 최고·SOX +4.29%, ADR 괴리율 +39.0%, 오늘 밤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
밤사이 나스닥이 2.26% 올라 사상 최고를 새로 썼고 SOX는 5거래일 연속 +4.29%로 마감했습니다. 메타 AI 에이전트發 CPU 랠리로 인텔 +12%·AMD 시총 1조달러. SKHY ADR 괴리율 +39.0%.
- [9월 21일(월)] 개장 전 브리핑 — SOX +2.78% 나흘 연속 상승, 중국 CXMT 5세대 D램 양산 발표, ADR 괴리율 +39.90%
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+2.78%로 나흘 연속 올랐고 SK하이닉스 ADR은 +2.46%였다. 주말 사이 중국 CXMT가 5세대 D램 양산을 발표했고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조기 종료 전망이 나왔다. ADR 괴리율은 +39.90%로 좁혀졌다.
- [9월 18일(금)] 개장 전 브리핑 — SOX +3.14% 급등, 인텔 CEO '메모리 병목' 경고, ADR 괴리율 +44.75%
인텔 CEO가 내년 메모리 병목 악화와 가격 5~7배 상승을 경고하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+3.14% 급등했다. SK하이닉스 ADR은 +4.64%, 한국 ETF EWY는 +3.90% 올랐고 ADR 괴리율은 +44.75%로 벌어졌다.
- [9월 17일(목)] 개장 전 브리핑 — 연준 3년 만의 인상, SOX +0.63% 이틀째, ADR 괴리율 +36.91%
연준이 2023년 7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.25%p 올렸다. 다우는 −1.21% 내렸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+0.63%로 이틀 연속 올랐고, SK하이닉스 ADR 괴리율은 +36.91%로 좁혀졌다.
투자 공부방
화·목·토·일
- 코스피와 코스닥 차이 — 상장 요건부터 지수 성격까지
코스피(유가증권시장)와 코스닥의 상장 요건·상장폐지 기준·업종 구성·시가총액 집중도를 1차 자료로 비교하고, 2015년 이후 두 지수의 연간 변동성을 직접 계산했습니다. 코스피200·코스닥150의 선정 방식까지. 2026년 9월 기준.
- 액면분할·주식병합 뜻 — 주식 수가 바뀌면 내 돈은 어떻게 되나
액면분할과 주식병합이 기업가치를 바꾸지 않는 이유를 삼성전자 숫자로 확인하고, 국내 거래정지 일정, 분할 효과를 둘러싼 연구, 2026년 동전주 요건과 병합 급증, 미국 절차와의 차이를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배당 캘린더 만드는 법 — 기준일·지급일을 공시에서 찾아 시트로 정리
배당기준일·배당락일·지급일을 상장협 배당기준일 안내, DART 배당결정 공시, 세이브로에서 찾아 스프레드시트로 정리하는 방법입니다. ETF 분배금 공시 시점과 매수 마감일 자동 계산 수식까지 2026년 9월 기준으로 다룹니다.
- 주식 매매 수수료·세금 총정리 — 100만원어치 사고팔면 비용은 얼마인가
주식 매매 때 부과되는 위탁수수료·유관기관 제비용·증권거래세·농어촌특별세를 항목별로 정리하고, 100만원어치를 사고파는 경우의 비용을 직접 계산했습니다. 시장별 세율, 해외주식 환전 비용까지 2026년 9월 기준입니다.
- VKOSPI·VIX 뜻과 읽는 법 — 공포지수 40은 하루 몇 % 움직임인가
VKOSPI와 VIX가 옵션 가격에서 어떻게 계산되는지, 숫자를 하루·한 달 등락폭으로 환산하는 법, 흔히 쓰는 수치대 해석의 한계를 정리하고 실제 등락으로 계산한 실현변동성과 대조했습니다. 2026년 9월 기준.
- ETF 투자설명서 읽는 법 — 기초지수·PDF·보수·괴리율·분배금 확인하기
ETF 투자설명서에서 먼저 볼 곳을 정리했습니다. 기초지수와 추적 방법(실물·합성), PDF, 총보수·증권거래비용, 괴리율·추적오차 공시, 분배금 지급기준일을 KODEX 200 투자설명서(2026년 9월 작성) 실물로 짚어 봅니다.
- 코스피 ADR(등락비율) 읽는 법 — 계산식이 두 가지라 값도 다릅니다
코스피 ADR(등락비율)의 계산식과 과열·바닥 구간을 1차 자료로 확인하고, 2019년 9월 이후 1,698거래일을 직접 계산해 그 구간 뒤에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검산했습니다. 2026년 9월 기준.
- 반대매매란 — 미수금·증거금률과 예수금보다 많이 산 주식의 결말
예수금보다 많이 사지는 이유(증거금률), 결제일까지 못 채운 미수금이 언제 어떤 가격으로 강제 매도되는지, 신용융자 담보유지비율 140%와 무엇이 다른지를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2026년 세제개편안 — 생산적금융 ISA 신설, 어디까지 확정인가
2026년 세제개편안 가운데 개인 투자자와 관련된 부분만 정리했습니다. 생산적금융 ISA 신설안,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철회된 일반 ISA 제한, 그리고 인터넷에 도는 숫자 중 어느 것이 2026년 안이 아닌지까지. 2026년 9월 기준.
- 52주 신고가·신저가 종목 찾는 법 — 종가 기준과 장중 기준은 다르다
52주 신고가·신저가 종목 '목록'을 찾는 실제 경로와, 종가 기준과 장중 기준이 왜 다른 종목을 내놓는지를 삼성전자 최근 1년 실제 시세로 확인했습니다. 2026년 9월 기준.
- 대체거래소 NXT와 KRX 애프터마켓 — 밤 8시까지 열린 두 시장의 차이
2026년 9월 14일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열리면서 저녁 4~8시에 KRX와 넥스트레이드(NXT)가 동시에 거래됩니다. 거래시간·종목 수·호가 유형·수수료 차이와 개장 첫날 실제 거래 결과를 정리했습니다.
- 재무제표 보는 법 — DART에서 3장만, 이 순서로 읽습니다
재무제표 다섯 장 중 어느 세 장을 먼저 보는지, 손익계산서·재무상태표·현금흐름표를 무슨 순서로 읽는지, DART 사업보고서 어디에 있는지, 연결과 별도 중 무엇을 봐야 하는지를 2026년 9월 기준 실제 공시로 정리했습니다.
- 연금저축·IRP 납입한도 — 1,800만원과 900만원은 왜 다른가
연금계좌 납입한도 1,800만원과 세액공제 한도 900만원이 다른 이유, 한도를 넘겨 넣었을 때의 처리와 납입연도 전환특례, 중도인출·해지의 세금, 55세 이후 수령 단계 과세까지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